공연을 보는 것을 넘어 클래식 음악을 조금 더 알고 싶은 분들, 환영합니다!
플레이리스트의 두 번째 음악 감상회는 카페가 마감된 8시,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며 모든 분들께 커피 혹은 차를 제공해드립니다.
물론, 디카페인도 있으니 걱정 마세요!
- 주제: 음악으로 만드는 기.승.전.결 - 소나타 형식 파헤치기 -
- 일시: 2026년 5월 20일(수) 오후 8시
- 진행: 임원(지휘자)
- 입장료: 1만원 (커피 or 티 무료 제공)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 오페라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임원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정치용 교수의 지도 아래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예술전문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독일로 건너가 하노버국립음악대학교에서 번스타인의 마지막 어시스턴트 지휘자로 알려진 마에스트로 에이지 오우에를 사사했다.
바르샤바에서 열린 관악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이탈리아 코모 국제 지휘 콩쿠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은 그는, 독일 하노버의 앙상블팀 오페라모빌(Operamobile)에서 오페라 코치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연간 20회 이상의 공연을 지도했다. 이후 테아터 호프(Theater Hof)에서 인턴 오페라 코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한국에서 고잉홈프로젝트의 고문(Artistic Advisor)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연을 보는 것을 넘어 클래식 음악을 조금 더 알고 싶은 분들, 환영합니다!
플레이리스트의 두 번째 음악 감상회는 카페가 마감된 8시,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며 모든 분들께 커피 혹은 차를 제공해드립니다.
물론, 디카페인도 있으니 걱정 마세요!
- 주제: 음악으로 만드는 기.승.전.결 - 소나타 형식 파헤치기 -
- 일시: 2026년 5월 20일(수) 오후 8시
- 진행: 임원(지휘자)
- 입장료: 1만원 (커피 or 티 무료 제공)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 오페라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임원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정치용 교수의 지도 아래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예술전문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독일로 건너가 하노버국립음악대학교에서 번스타인의 마지막 어시스턴트 지휘자로 알려진 마에스트로 에이지 오우에를 사사했다.
바르샤바에서 열린 관악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이탈리아 코모 국제 지휘 콩쿠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은 그는, 독일 하노버의 앙상블팀 오페라모빌(Operamobile)에서 오페라 코치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연간 20회 이상의 공연을 지도했다. 이후 테아터 호프(Theater Hof)에서 인턴 오페라 코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한국에서 고잉홈프로젝트의 고문(Artistic Advisor)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