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봄 내음 가득한 4월,
플레이리스트에서 첫 번째 음악 감상회를 진행합니다.
특별히 감상회 런칭 기념 무료로 열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주제: 평균율부터 봄의 제전까지 - 음악사의 발전과 흐름 -
- 일시: 2026년 4월 22일(수) 오전 11시
- 진행: 임원(지휘자)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 오페라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임원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정치용 교수의 지도 아래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예술전문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독일로 건너가 하노버국립음악대학교에서 번스타인의 마지막 어시스턴트 지휘자로 알려진 마에스트로 에이지 오우에를 사사했다.
바르샤바에서 열린 관악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이탈리아 코모 국제 지휘 콩쿠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은 그는, 독일 하노버의 앙상블팀 오페라모빌(Operamobile)에서 오페라 코치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연간 20회 이상의 공연을 지도했다. 이후 테아터 호프(Theater Hof)에서 인턴 오페라 코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한국에서 고잉홈프로젝트의 고문(Artistic Advisor)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약을 원하신다면 아래 신청서 링크를 통해 제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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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가득한 4월,
플레이리스트에서 첫 번째 음악 감상회를 진행합니다.
특별히 감상회 런칭 기념 무료로 열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주제: 평균율부터 봄의 제전까지 - 음악사의 발전과 흐름 -
- 일시: 2026년 4월 22일(수) 오전 11시
- 진행: 임원(지휘자)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 오페라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임원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정치용 교수의 지도 아래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예술전문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독일로 건너가 하노버국립음악대학교에서 번스타인의 마지막 어시스턴트 지휘자로 알려진 마에스트로 에이지 오우에를 사사했다.
바르샤바에서 열린 관악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이탈리아 코모 국제 지휘 콩쿠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은 그는, 독일 하노버의 앙상블팀 오페라모빌(Operamobile)에서 오페라 코치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연간 20회 이상의 공연을 지도했다. 이후 테아터 호프(Theater Hof)에서 인턴 오페라 코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한국에서 고잉홈프로젝트의 고문(Artistic Advisor)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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