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시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café 플레이리스트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신평로 132
ㅡ 관객 전용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ㅡ 전석 비지정석으로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 입장 후 자유롭게 착석 가능합니다.
ㅡ 별도의 실물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주문 정보에 기입된 예매자 정보로 본인확인 후 입장합니다.
프로그램
김재원 - The Saxophonist
Sergei Rachmaninoff - Vocalise, Op.34 No.14
Roberto Molinelli - Tango Club from Four Pictures of New York
Harold Arlen - Over the Rainbow
한국 전래민요 (편곡: Park Jong-sung) - 새야 새야
Joe Hisaishi - Porco Rosso – Main Theme
윤학준 – 마중
Darius Milhaud - Scaramouche – III. Brazileira
Toshio Mashima – Seagull
Astor Piazzolla - Libertango
아티스트
브랜든최, 색소폰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석사 학위를, 동대학원에서 최연소 나이로 박사학위(D.M.A)를 받아 전액 장학 졸업하였다. 그는 미국 신시내티 컴피티션 1 위, 미국 MTNA 국제 콩쿠르 2 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 위, 한전 콩쿠르 1 위 등 여러 국내외 콩쿠르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맨하탄 음대 교수이자 뉴욕 필하모닉 상임 작곡가를 역임한 수산 보티의 색소폰 협주곡을 미국 신시내티 오케스트라와 세계 초연하며 솔리스트로서 주목 받았고,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다수의 국내 초청 리사이틀 외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콘서트홀, 크로아티아 블라고제 베르사 홀(Blagoje Bersa Hall), 미국 놀스 색소폰 앙리앙스 컨퍼런스, 아시아 색소폰 콘그레스, 아시아 퍼시픽 색소폰 아카데미 등에서 초청 리사이틀을 갖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든 최는 미국 신시내티오케스트라를 비롯, KBS 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경아르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천안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클래식 색소폰 곡들을 협연해 왔다. 폴 크레스톤의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 다리우스 미요의 ‘스카라무슈’, 앙드레 웨이그나인의 알토색소폰을 위한 광시곡, 글라주노프의 알토색소폰과 스트링체임버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등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들의 국내 초연을 도맡아 오는 등 클래식 색소폰 레퍼토리를 국내에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데 독보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콘서트 투어 및 장한나 지휘자와 대전 그랜드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진행하였고, 미국 링컨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초청 리사이틀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 클래식 색소폰 전문 오케스트라를 창단 및 지휘하며, 한국클래식색소폰협회를 창설하는 등 불모지와 다름없던 한국 클래식 색소폰 분야의 선구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더불어 클래식 색소폰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의 일환으로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그룹인 브랜든콰르텟을 결성, 본격적인 연주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그는 모리스 라벨, 폴 크레스톤 등의 작품을 수록한 앨범 [Saxophone Sonatas]의 발매를 시작으로, [Dreaming], [Canon Fantasy], [The Saxophonist] 다수의 클래식 색소폰 앨범을 발표해 왔다. 색소폰 콰르텟 프로미티안과 레코딩한 [Through Adam’s Fall]을 미국에서 발표하는 등 꾸준한 음반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2 년에는 라흐마니노프의 곡들을 엄선해 색소폰으로 재해석한 앨범 [Rachmaninoff], 2024 년에는 베토벤을 집중 조망한 앨범 [Beethoven]을 발매하면서, 클래식 색소폰의 도전적인 면모와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음악 자체에 충실히 집중하며 꾸준한 앨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든 최는 EBS 스페이스 공감 (임윤찬/브랜든 최), SBS (김창완의 아침창 및 뉴스룸), KBS Classic FM, TBS (공연에 뜨겁게 미치다, EFM The Scoop), YTN (더 클래식), Arirang TV, 채널 A, The Life TV, Arte TV, ORFEO TV 등 다양한 방송 매체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래식 색소폰 대중화에 기여했다.
현재 서울대학교로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있다.
예매 취소 조건
취소일자에 따라서 아래와 같이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예매 일 기준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단,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에는 취소수수료가 없으며, 예매 수수료도 환불됩니다.(취소기한 내에 한함)
| 취소일 | 취소수수료 |
| 공연일 8일 전까지 | 없음 |
| 공연일 7일전~3일전까지 | 티켓금액의 20% |
| 공연일 2일전~1일전까지 | 티켓금액의 40% |
| 공연일 | 취소 및 환불불가 |
공연일시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café 플레이리스트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신평로 132
ㅡ 관객 전용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ㅡ 전석 비지정석으로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 입장 후 자유롭게 착석 가능합니다.
ㅡ 별도의 실물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주문 정보에 기입된 예매자 정보로 본인확인 후 입장합니다.
프로그램
김재원 - The Saxophonist
Sergei Rachmaninoff - Vocalise, Op.34 No.14
Roberto Molinelli - Tango Club from Four Pictures of New York
Harold Arlen - Over the Rainbow
한국 전래민요 (편곡: Park Jong-sung) - 새야 새야
Joe Hisaishi - Porco Rosso – Main Theme
윤학준 – 마중
Darius Milhaud - Scaramouche – III. Brazileira
Toshio Mashima – Seagull
Astor Piazzolla - Libertango
아티스트
브랜든최, 색소폰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석사 학위를, 동대학원에서 최연소 나이로 박사학위(D.M.A)를 받아 전액 장학 졸업하였다. 그는 미국 신시내티 컴피티션 1 위, 미국 MTNA 국제 콩쿠르 2 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 위, 한전 콩쿠르 1 위 등 여러 국내외 콩쿠르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맨하탄 음대 교수이자 뉴욕 필하모닉 상임 작곡가를 역임한 수산 보티의 색소폰 협주곡을 미국 신시내티 오케스트라와 세계 초연하며 솔리스트로서 주목 받았고,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다수의 국내 초청 리사이틀 외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콘서트홀, 크로아티아 블라고제 베르사 홀(Blagoje Bersa Hall), 미국 놀스 색소폰 앙리앙스 컨퍼런스, 아시아 색소폰 콘그레스, 아시아 퍼시픽 색소폰 아카데미 등에서 초청 리사이틀을 갖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든 최는 미국 신시내티오케스트라를 비롯, KBS 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경아르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천안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클래식 색소폰 곡들을 협연해 왔다. 폴 크레스톤의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 다리우스 미요의 ‘스카라무슈’, 앙드레 웨이그나인의 알토색소폰을 위한 광시곡, 글라주노프의 알토색소폰과 스트링체임버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등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들의 국내 초연을 도맡아 오는 등 클래식 색소폰 레퍼토리를 국내에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데 독보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콘서트 투어 및 장한나 지휘자와 대전 그랜드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진행하였고, 미국 링컨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초청 리사이틀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 클래식 색소폰 전문 오케스트라를 창단 및 지휘하며, 한국클래식색소폰협회를 창설하는 등 불모지와 다름없던 한국 클래식 색소폰 분야의 선구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더불어 클래식 색소폰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의 일환으로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그룹인 브랜든콰르텟을 결성, 본격적인 연주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그는 모리스 라벨, 폴 크레스톤 등의 작품을 수록한 앨범 [Saxophone Sonatas]의 발매를 시작으로, [Dreaming], [Canon Fantasy], [The Saxophonist] 다수의 클래식 색소폰 앨범을 발표해 왔다. 색소폰 콰르텟 프로미티안과 레코딩한 [Through Adam’s Fall]을 미국에서 발표하는 등 꾸준한 음반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2 년에는 라흐마니노프의 곡들을 엄선해 색소폰으로 재해석한 앨범 [Rachmaninoff], 2024 년에는 베토벤을 집중 조망한 앨범 [Beethoven]을 발매하면서, 클래식 색소폰의 도전적인 면모와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음악 자체에 충실히 집중하며 꾸준한 앨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든 최는 EBS 스페이스 공감 (임윤찬/브랜든 최), SBS (김창완의 아침창 및 뉴스룸), KBS Classic FM, TBS (공연에 뜨겁게 미치다, EFM The Scoop), YTN (더 클래식), Arirang TV, 채널 A, The Life TV, Arte TV, ORFEO TV 등 다양한 방송 매체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래식 색소폰 대중화에 기여했다.
현재 서울대학교로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있다.
예매 취소 조건
취소일자에 따라서 아래와 같이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예매 일 기준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단,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에는 취소수수료가 없으며, 예매 수수료도 환불됩니다.(취소기한 내에 한함)
| 취소일 | 취소수수료 |
| 공연일 8일 전까지 | 없음 |
| 공연일 7일전~3일전까지 | 티켓금액의 20% |
| 공연일 2일전~1일전까지 | 티켓금액의 40% |
| 공연일 | 취소 및 환불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