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손일훈 《음악가의 일》
도서출판 앤의서재를 통해 출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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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들어야 좋을까요?”
음악가들의 목소리로 안내하는 ‘클래식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즐기는 방법’
손열음, 클라라 주미 강, 안종도, 조성현, 김주영, 지중배…
클래식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모든 이들에게
작곡가 손일훈과 대한민국 클래식을 대표하는 11명의 음악가들이 건네는 다정한 목소리
『음악가의 일』은 작곡가 손일훈이 한경arteTV에서 피아니스트 손열음, 안종도, 김주영,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지휘자 권민석, 지중배, 플루티스트 조성현,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 비올리스트 김세준, 성악가 이혜지, 김정훈 등 열한 명의 음악가들과 열 가지 흥미로운 음악적 주제로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같은 곡을 여러 번 연주해야 하는 음악가들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을까
✔클래식 음악에서 올바른 해석이란 존재할까
✔현대 악기로 옛 음악을 연주하려면 어떤 고민이 필요할까
✔오랜 시간 사랑받아 클래식이 된 음악에도 유행이 있을까
✔지휘자의 역할은 무엇이고 꼭 필요할까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연주자는 어떻게 다르게 준비할까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협연자는 공연 전에 몇 번 만나 연습할까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 미리 곡에 대해 공부하면 더 좋을까
✔곡 해석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연주자가 미스 터치를 했을 때 감상자는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좋을까
✔음악적 취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동안 궁금해했을 법한 재밌는 질문들에 음악가들이 솔직한 답변을 들려줍니다.
이 책은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음악가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통로가 되고,
클래식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클래식 음악이 어려워 주저했던 사람들,
음악가들의 연주를 조금 더 새롭게 만나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선배 음악가들이 어떻게 음악을 대하고 준비하는지 궁금한 예비 음악가들이라면
『음악가의 일』을 꼭 읽어보세요!
★★★★★
음표가 음악이 되기까지
《음악가의 일》은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서점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ilhoonson @annes.library
고잉홈프로젝트: 1939 _feat. 바이올린 타치키 나리타
2026년 7월 15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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